반응형 SMALL 세레우스균1 볶음밥 증후군, 실온에 둔 밥 세레우스균 식중독 예방 수칙 3가지 선선한 가을에는 조리한 밥을 식탁에 그냥 두는 일이 잦습니다. 여름이 아니니 상해 봐야 얼마나 상하겠냐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외에서 전날 지은 밥을 실온에 두었다가 데워 먹은 20대 남성이 간 이식까지 검토할 만큼 위독해진 사례가 전해지면서 '볶음밥 증후군'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볶음밥 증후군은 조리한 밥이나 면을 상온에 오래 둘 때 생기는 바실러스 세레우스균 식중독을 가리킵니다. 이 글에서는 세레우스균 식중독이 무엇인지, 왜 재가열해도 안심할 수 없는지, 밥과 조리 음식을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식품의약품안전처 권고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목차1. 볶음밥 증후군, 세레우스균 식중독이란2. 재가열해도 남는 독소와 증상3. 밥·조리 음식 보관 수칙 3가지 1. 볶음밥 증후군, 세레우스.. 2026. 10. 18. 이전 1 다음 반응형 LIST